메뉴 건너뛰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 [QUV 성명] 흐르는 강물엔 마침표가 없다 - 2017학년도 학생 대표자 후보 3인의 커밍아웃을 환영하고 지지함 161208 file 레인보우피쉬 2016.12.08 27
15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장 마태영님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161208 file 레인보우피쉬 2016.12.08 27
14 KAIST 부총학생회장 후보자 한성진님의 커밍아웃을 지지하며 161202 file 레인보우피쉬 2016.12.02 11
13 서울시는 퀴어문화축제의 원만한 진행을 보장하라 160610 file 레인보우피쉬 2016.12.01 1
» 소신으로 위장된 혐오, 공감으로 가려진 위선 - '나귀와 플라타너스' 입장문에 부쳐 160126 file 레인보우피쉬 2016.12.01 2
11 '나귀와 플라타너스'를 보이콧합니다 160123 file 레인보우피쉬 2016.12.01 3
10 [QUV 성명] "인간적인 것이 종교적이다" 학내 구성원 박해하고 소수자 차별선동에 앞장서는 총신대학교에 묻습니다 160616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10
9 [QUV 성명] 슬픔과 공포를 넘어, 혐오에 맞서 행동합시다 160613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2
8 [QUV 논평] 우리는 시끄럽게 떠들며 투표합시다 160413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4
7 [QUV 성명] "악인에게는 두려워하는 일이 닥쳐오지만" 서울대학교 성소수자 동아리 QIS 현수막 훼손 사건에 부쳐 160326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11
6 [QUV 성명] 성소수자 혐오를 조장하는 손괴범(들)을 규탄한다! 160316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4
5 [QUV 성명] 성소수자 혐오로 맺어진 ‘초당적 협력’을 규탄한다. 김무성 대표와 박영선 의원은 사과하라!160303 레인보우피쉬 2016.09.28 5
4 [QUV 성명] 기독교 정신에 숨지 말지어다. 마이 페어 웨딩의 상영을 허하라! 151110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9
3 [QUV 논평] 서울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김보미 씨의 커밍아웃을 지지합니다 151107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5
2 [QUV 논평] 찢겨진 자보, 프리라이딩하는 시장님 141209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5
1 [QUV 논평] 서울시는 시민위원회가 결정한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선포하라! 헌장의 폐기는 차별을 허락하는 일이다! 141203 file 레인보우피쉬 2016.09.28 7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Rainbowfish in CAU for Queers

중앙대학교 성소수자 동아리 레인보우피쉬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고기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레피와 함께해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레인보우피쉬와 함께해요!

어항탈출기

레인보우피쉬 물고기들은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의 활동을 지켜봐주세요.

물고기들 이야기

레인보우피쉬 물고기들은 또 어떤 일들을 할까요?